16세 학생과 50세 교사가 결혼을 한다?
기독교 선교사 업무를 하고 있는 선생이 16세의 미성년자와 공식적으로 결혼을 할 것이라고 밝혀서 파문이 일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올해 50세인 클라이브 리차드는 이미 세번의 결혼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제시카 앤더슨이 18살이 되는 내년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한다. 학교에서 학급 반장의 위치에 있는 제시카는 학교 교육이 끝난 후에 리차드의 집으로 간다고 한다.

리차드와 제시카
이 같은 소식을 듣고 그녀의 부모님은 망연자실했다. 이 소식을 들은 후에 그들 가족은 정신이 혼미해져서 그 선생이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했다. 현재 리차드와 제시카는 작은 집을 빌려서 살고 있고 내년 9월에 공식적으로 결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시카의 부모님과 오빠
리차드는 "어떠한 나쁜 예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함께 있고 매우 행복하다. 우리를 방해하는 것이 많아서 매우 힘들었지만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다. 제시카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